M1/M2 맥북에서 윈도우 11을 매우 쉽게 설치하고 완벽하게 사용하는 초간단 가이드
🚀 목차
- M1/M2 맥북에서 윈도우 11 설치, 왜 이렇게 쉬워졌을까?
- 맥북 윈도우 11 설치 준비물 완벽 체크리스트
- 필수 준비물
- 추가 권장 준비물
- Parallels Desktop: 가장 쉽고 빠른 윈도우 11 설치 방법
- Parallels Desktop 설치 및 활성화
- 윈도우 11 설치 자동화 과정
- 윈도우 11 설정 및 최적화: 맥북에서 완벽하게 사용하기
- Coherence 모드 활용 극대화
- 리소스 할당 최적화
- 트랙패드 및 키보드 매핑
- 정품 인증: 맥북에서 윈도우 11을 합법적으로 사용하기
- 자주 발생하는 문제 및 해결 방법
- 속도 저하 문제 해결
- 네트워크 연결 문제
- 맥북 윈도우 11 사용의 장점과 활용 팁
M1/M2 맥북에서 윈도우 11 설치, 왜 이렇게 쉬워졌을까?
애플 실리콘(M1, M2 칩)이 탑재된 맥북이 출시되면서, 기존 인텔 기반 맥북에서 사용하던 '부트캠프(Boot Camp)' 방식은 더 이상 윈도우 설치를 지원하지 않게 되었습니다. 이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맥북에서 윈도우를 사용하는 것이 어려워졌다고 생각했지만, 실제로는 그 반대입니다. 애플 실리콘 칩의 놀라운 가상화 성능과 'Parallels Desktop'과 같은 전문 가상화 소프트웨어의 발전 덕분에, 이제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과정은 과거 부트캠프 방식보다 훨씬 간단하고(Very Easy), 두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험은 훨씬 편리해졌습니다. 특히 윈도우 11은 애플 실리콘의 아키텍처와 동일한 ARM 기반 버전이 존재하며, Parallels Desktop은 이 ARM 버전을 인식하고 설치 및 최적화 과정을 거의 자동으로 처리해줍니다. 이제 맥북에서 윈도우를 설치하는 것은 복잡한 파티션 나누기나 드라이버 설정 없이,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가능합니다.
맥북 윈도우 11 설치 준비물 완벽 체크리스트
윈도우 11 설치를 시작하기 전에, 필요한 준비물들을 미리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이 과정만 완벽히 준비되면, 설치는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.
필수 준비물
- M1/M2 칩 기반 맥북 (MacBook Air, MacBook Pro): 윈도우 11 ARM 버전을 구동할 메인 장치입니다.
- Parallels Desktop 유료 라이선스 또는 체험판: 맥북에서 윈도우를 가장 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소프트웨어입니다. Parallels 공식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
-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: Parallels Desktop이 윈도우 11 ARM 버전 이미지를 다운로드하는 과정에서 필요합니다.
추가 권장 준비물
- 충분한 저장 공간 (SSD): 최소 50GB 이상의 여유 공간이 권장됩니다. 윈도우 11 운영체제와 사용하려는 프로그램들을 설치할 공간이 필요합니다.
- 윈도우 11 정품 라이선스 키 (선택 사항): 초기 설치 및 사용은 가능하지만, 정식 활성화를 위해서는 필요합니다.
Parallels Desktop: 가장 쉽고 빠른 윈도우 11 설치 방법
현재 M1/M2 맥북에서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방법 중 가장 쉽고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방법은 Parallels Desktop을 이용하는 것입니다. 이 방법은 복잡한 ISO 파일 다운로드나 설정 없이, Parallels 프로그램 내에서 모든 과정을 자동화합니다.
Parallels Desktop 설치 및 활성화
- Parallels Desktop 공식 웹사이트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합니다.
- 설치 후 프로그램을 실행하고, 유료 라이선스를 입력하거나 체험판으로 시작합니다.
- 프로그램이 실행되면, Parallels는 자동으로 '새로운 가상 머신 생성' 화면을 띄워줍니다.
윈도우 11 설치 자동화 과정
- 새 가상 머신 생성 화면에서 'Windows 11 다운로드 및 설치' 옵션을 선택합니다. 이것이 핵심입니다! Parallels가 Microsoft로부터 ARM 기반의 윈도우 11 Insider Preview(초기 설치 시) 또는 정식 버전을 자동으로 다운로드하고 설치 과정을 진행합니다.
- 다운로드 및 설치를 시작하면, Parallels가 윈도우 설치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백그라운드에서 처리합니다. 사용자 개입이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.
-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 11이 자동으로 부팅됩니다. Parallels Tools가 자동으로 설치되어 맥OS와 윈도우 간의 매끄러운 통합 환경(드래그 앤 드롭, 공유 폴더, 해상도 최적화 등)을 구축합니다.
- 부팅 후, 윈도우 11 초기 설정(언어, 계정 설정 등)만 완료하면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. 이 모든 과정이 불과 20~30분 내외로 완료될 수 있습니다.
윈도우 11 설정 및 최적화: 맥북에서 완벽하게 사용하기
설치가 완료되었다면, 맥북 환경에 최적화된 윈도우 11 사용 경험을 위해 몇 가지 설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.
Coherence 모드 활용 극대화
Parallels Desktop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인 'Coherence(코히어런스) 모드'를 활용하십시오.
- 활성화 방법: 윈도우 창 상단에 있는 Parallels 메뉴에서 '보기' > 'Coherence 진입'을 선택합니다.
- 장점: 윈도우 바탕화면이 사라지고, 윈도우 앱들이 마치 맥OS의 네이티브 앱처럼 독(Dock)이나 스포트라이트 검색을 통해 실행됩니다. 윈도우 앱과 맥 앱을 동시에,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 생산성을 극대화합니다.
리소스 할당 최적화
맥북의 성능을 윈도우 11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리소스를 조정합니다.
- Parallels Desktop 제어 센터에서 윈도우 11 가상 머신을 우클릭하고 '구성'을 선택합니다.
- '하드웨어' 탭으로 이동하여 'CPU 및 RAM' 설정을 조정합니다.
- CPU: 맥북의 코어 수의 절반 정도를 할당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예를 들어 M1/M2 8코어 칩이라면 4코어를 할당합니다.
- RAM: 최소 4GB,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8GB 이상을 할당하는 것이 좋습니다. 맥북 전체 RAM의 1/3 ~ 1/2 정도가 적당합니다. (예: 16GB 맥북이라면 8GB 할당)
트랙패드 및 키보드 매핑
Parallels Tools 덕분에 대부분의 트랙패드 제스처는 자동으로 윈도우 환경에 맞게 변환됩니다. 그러나 키보드 단축키는 맥OS와 윈도우 간 차이가 있으므로, 사용 편의를 위해 '구성'의 '단축키' 탭에서 키 매핑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. 특히 Command(⌘) 키를 윈도우의 Control(Ctrl) 키나 Windows(⊞) 키에 매핑하면 편리합니다.
정품 인증: 맥북에서 윈도우 11을 합법적으로 사용하기
Parallels Desktop을 통해 설치된 윈도우 11은 처음에는 정품 인증이 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윈도우 11을 정식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품 라이선스 키가 필요합니다.
- 인증 방법: 윈도우 11 부팅 후, '설정' > '시스템' > '정품 인증'으로 이동하여 구매한 윈도우 11 라이선스 키를 입력하면 됩니다.
- 주의사항: 윈도우 11 ARM 버전은 일반적인 x86(Intel/AMD) 버전과 동일한 라이선스 키를 사용합니다.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재사용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(라이선스 종류에 따라 다름). 새로운 라이선스가 필요하다면 Microsoft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해야 합니다.
자주 발생하는 문제 및 해결 방법
Parallels를 이용한 윈도우 11 설치는 매우 쉽지만, 가끔 몇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속도 저하 문제 해결
- 원인: 리소스 할당 부족 또는 macOS에서 다른 고사양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.
- 해결:
-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Parallels '구성'에서 CPU 및 RAM 할당량을 늘려줍니다.
- 맥북이 충전기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. 배터리 사용 시 macOS가 성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.
- 윈도우 11 내부의 '성능 옵션'에서 시각 효과를 '최적 성능으로 조정'으로 설정하여 불필요한 그래픽 리소스를 절약합니다.
네트워크 연결 문제
- 원인: Parallels의 네트워크 설정 오류 또는 방화벽 문제.
- 해결:
- Parallels '구성'의 '하드웨어' > '네트워크' 설정을 확인합니다. 기본적으로 '공유 네트워크(Shared Network)'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. 이는 맥북의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방식입니다.
- 문제가 지속되면, Parallels Desktop을 완전히 종료한 후 재시작하거나, Parallels Tools를 다시 설치(재설치 옵션 제공)해 봅니다.
맥북 윈도우 11 사용의 장점과 활용 팁
맥북에서 윈도우 11을 사용하면 맥OS의 장점과 윈도우 전용 소프트웨어의 접근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.
- 프로그램 호환성: 맥OS에서는 실행할 수 없는 국내 온라인 뱅킹, 특정 산업군 전문 소프트웨어, 일부 게임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.
- 개발 환경: .NET Framework, Visual Studio 등 윈도우 기반 개발 환경이 필요한 경우 유용합니다.
- 활용 팁: 공유 폴더 기능을 활성화하여 맥OS 데스크톱과 윈도우 데스크톱 간에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. 이는 Parallels Tools가 설치되면서 기본적으로 설정되지만, '구성'에서 원하는 폴더를 추가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.
'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✨갤럭시북 프로 15인치, 이제 발열/성능 문제 '매우 쉽게 해결'하고 쾌적하게 사용하 (0) | 2025.11.10 |
|---|---|
| 🎉 갤럭시 북4 사용자 필독! 스타벅스 파우치 고민을 매우 쉽게 해결하는 완벽 가이드 (0) | 2025.11.09 |
| ✨맥북 키보드 단축키 스티커, 자국 없이 완벽하게 제거하는 초간단 비법 대공개! (0) | 2025.11.08 |
| 🤯 1분 만에 해결! 맥북과 에어팟 연결 오류, 이 방법 모르면 손해입니다. (0) | 2025.11.08 |
| 🤯 맥북 에어 USB 인식 문제? 이것만 알면 초보자도 완벽하게 해결! 매우 쉬운 가이 (0) | 2025.11.07 |